제 목 : 전통 인삼요리 일본서도 호평

최근 텔레비전 드라마 대장금의 인기로 전통음식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전통요리가 일본에 소개돼 우리음식의 세계화 가능성을 다시 한번 증명, 화제가 되고 있다.

전통음식 전문연구회인 우리맛 연구회 선명숙(사진) 대표는 일본 나가사키시의 초청으로 지난 19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KTN방송국 갤러리에서 ‘한국전통과자 전시회’를 개최, 현지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일본 나가사키시가 주최하고 나가사키 국제교류협회와 한일친선 협회, 대한민국 후쿠오카 총영사관 등이 후원한 이번 이번 전시회에서 선 대표가 선보인 요리는 인삼과 전통 궁중음식을 접목시킨 것으로 말하자면 국내 인삼 요리의 ‘진수’를 보여준 셈.

선대표는 “인삼의 항암, 치매 당뇨 항산화 작용 등 다양한 효능·효과는 국내뿐만아니라 일본에서도 이미 잘 아려진 사실”이라며 “이러한 이유에서 인삼을 이용한 떡과 케이크, 인삼 경단, 인삼 부꾸미 등을 전문 요리들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금삼, 논산 농업기술센터에서 인삼 요리 강의를 맡고 있는 선대표는 지난 94년 부터 330여가지 각종 떡과 전통음식을 개발, 보급에 앞장서오고 있는 이 분야 전문가로 그간 세계각국에서 요리 연구및 기행과 함께 안면도 국제 꽃음식자문위원, 금산인삼전국요리 대회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출처 : 식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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