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중국산 인삼에서 맹독성 농약 검출

중국에서 생산 판매되는 2종류의 중국산 인삼제품에서 맹독성 농약성분이 검출됐다고 현지 언론이 9일 보도했다.

인민일보와 경화시보(京華時報)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가질검총국은 8일 시중에서 판매되는 인삼제품들을 무작위 추출해 함량 등을 분석한 결과 불합격률이 19.2%에 달했다고 밝혔다.

질검총국은 이 가운데 2종류의 제품에서 맹독성 농약인 살충제 BHC 성분이 검출됐다면서 검출된 농약 함량이 허용기준치를 최고 4배까지 초과했다고 덧붙였다.

검사대상이 된 제품은 주로 지린(吉林)성과 랴오닝(遼寧)성 지역 21개 기업에서 제조한 것들이었다.

농약성분이 검출된 인삼을 생산한 기업은 지린 푸송(撫松) 제2공장과 지린 왕칭(汪淸)현 장백산 인삼녹용 가공공장 등 2곳이다

출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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